답변 드립니다
그****** | 2010-12-12 [1991]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대뼈나 턱뼈는 뼈 두께가 원래 두껍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갈아내도 뼈의 겉부분(피질)만 갈리는 경우가 많고 속부분(수질)이 노출되는 정도가 많지 않습니다.
뼈는 피질만 갈아내면 뼈를 성장시키는 세포에 자극을 주지 않아 갈아낸 상태 그대로 유지되지만 수질이 노출되면 뼈 성장이 자극되어 새로 뼈가 자라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광대나 턱뼈에서도 수질이 노출되면 뼈가 약간 다시 자라나는 것이 맞으며 대신 광대와 턱 위의 살의 두께가 상당하여 약간 다시 자라난 부분이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에 자라지 않는 것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코뼈는 두께가 1-2 mm 정도로 매우 얇기 때문에 매부리 부분을 갈아내면 코뼈 두께 전체가 갈려 나가는 꼴이 되며 이때 수질이 노출되므로 뼈가 다시 자라나는 현상이 나타나며 코뼈 위의 콧등 피부는 원래 상당히 얇은 편이므로 조금만 뼈가 자라나와도 겉으로 쉽게 표시가 납니다.

충분히 이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다시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림 성형외과 원장 구상환 드림
답변 드립니다
그림성형외과2010-12-12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대뼈나 턱뼈는 뼈 두께가 원래 두껍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갈아내도 뼈의 겉부분(피질)만 갈리는 경우가 많고 속부분(수질)이 노출되는 정도가 많지 않습니다.
뼈는 피질만 갈아내면 뼈를 성장시키는 세포에 자극을 주지 않아 갈아낸 상태 그대로 유지되지만 수질이 노출되면 뼈 성장이 자극되어 새로 뼈가 자라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광대나 턱뼈에서도 수질이 노출되면 뼈가 약간 다시 자라나는 것이 맞으며 대신 광대와 턱 위의 살의 두께가 상당하여 약간 다시 자라난 부분이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에 자라지 않는 것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코뼈는 두께가 1-2 mm 정도로 매우 얇기 때문에 매부리 부분을 갈아내면 코뼈 두께 전체가 갈려 나가는 꼴이 되며 이때 수질이 노출되므로 뼈가 다시 자라나는 현상이 나타나며 코뼈 위의 콧등 피부는 원래 상당히 얇은 편이므로 조금만 뼈가 자라나와도 겉으로 쉽게 표시가 납니다.

충분히 이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다시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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